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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신기술 인재양성 혁신공유대학 – 에너지 신산업 선정
  • 작성자김한진
  • 날짜2021-05-26 14:24:22
  • 조회수317

지난 5월 3일 교육부, 연구재단은 “디지털 신기술 인재양성 혁신공유대학” 사업 선정결과를 발표하였다. 이 사업은 공유대학 체계 구축을 통해 앞으로 6년간 (2021~2026년) 국가 수준의 신기술분야 핵심인재 10만명을 양성하는 한국판 뉴딜 신규 과제이며 8개 핵심분야에 대해 사업단이 선정되었다. 신재생에너지 인력을 양성하는 에너지신산업 분야는 고려대 주관으로 서울대, 한양대, 부산대, 강원대, 전북대, 경남정보대가 참여하며 서울대의 경우 에너지자원공학과가 주도하고 기계공학부, 전기공학부의 일부 교수가 참여한다. 이 사업의 주내용은 미래핵심 기술분야에 대해 국내 최고 조합의 교육과정을 제공하여 (즉, 교육 콘텐츠 공유) 신기술분야의 핵심인재를 양성하는 부분이다. 2학기부터 본격적으로 진행될 이 사업의 핵심교과과정은 아래와 같으며 교과목의 신규개발, 공동운영 등이 연차별로 진행될 예정이다. 각 교과목의 개발 및 운영은 주관대학과 더불어 참여하는 대학들이 공동으로 맡게 되며 향후 수강신청과 방법 등이 자세하게 공지될 예정이다. 수강생들은 공동으로 운영되는 교과목을 수강하고 이에 따른 마이크로디그리, 부전공, 복수전공 등을 부여받게 될 예정이다. 서울대 에너지 신산업 사업단은 단장 전석원 교수, 부단장 박형동 교수, 실무책임 정은혜 교수, 운영위원 민동주 교수, 민기복 교수 등으로 구성하여 앞으로 운영을 진행하게 된다. 우리 학과의 학부생 뿐만 아니라 서울대의 모든 학생들에게 신재생에너지 분야의 전문 지식을 얻는 새로운 기회가 제공된다. 강의 진행은 온라인, 오프라인, 하이브리드 등 다양한 형태로 구성될 예정이다. 사업단의 본격적인 출범과 활동은 7월 이후로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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